앱스토어 정책, 과연 중요할까? 누구에게, 얼마나? (번역)

지난 10년 동안 논쟁이 아니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애플이 만든 앱스토어 정책은 말이죠. 그런데 요즘들어 그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듯 합니다. 미국에서는 일단 두 가지 법안(하나는 일견 합리적이지만 다른 하나는 그닥..) 이 상정되었습니다. 영국에서도 한참 논쟁 중이고, EU는 현재 상황이 용납되지 않음을 천명했습니다.

밈의 시대 (번역)

인터넷은 정보의 수요나 공급 둘 중 어느 하나로 정의되는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정보의 수요와 공급은 서로 생겨나고 상호 의존합니다. 기사나 이미지, 영상을 널리 퍼뜨린다는 말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바이럴, 바이러스가 확산되어 변이를 일으키는 것과 같습니다.

뉴스에 돈을 내라고? (번역)

지금까지, 시장 지배력의 크기와 별개로 ‘링크’에 비용이 지불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링크’의 대가로 아무도 제게 돈을 요구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요청이 있었다면 저는 바로 거절했겠죠. 저는 아무런 시장 지배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구글이나 페이스북이 지금의 시장 지배력을 잃는다면 어떻게 되나요, 그래도 계속 돈을 내야할까요?”라는 원론적인 담론은 의미가 없습니다.

쿠팡 사야하나요? 뉴욕증시 상장신청서 번역해드림

쿠팡이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을 공식화했습니다. 그리고 상장신청서를 제출했죠. 그전부터 쿠팡에 관심이 많던 이바닥늬우스가, 기사가 뜨자마자 상장신청서의 주요 내용을 번역하고, 주요 팩트를 뽑았습니다. 쪼금 길지만 읽어보시기를 추천해요. 이건 풀매수 각이죠.

진정성과 스타트업 (번역)

즉 무엇인가에 몰두하는 이들이 올바른 동기를 갖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과 같죠. 목적의식을 벡터값으로 나타낸다면 '진정성이 있다’는 것은 그 크기와 방향 모두가 맞다는 뜻입니다. 이 둘은 서로 뗄 수 없습니다. 사람은 올바른 동기를 가졌을 때, 모름지기 더 열심히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기 마련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