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길 (번역)

훌륭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끊임없이 임팩트를 내는 데 집중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는 지표의 등락, 제품이나 프로세스에 대한 기여도로써 평가 받을 수 있습니다. 커리어가 쌓이면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은 임팩트의 범위를 더 늘려야 합니다. 더 큰 임팩트는 프로젝트, 제품, 도메인 그리고 회사라는 4가지 수준의 범위로 확장하여 얻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쇼핑 공세: 페이스북 샵 (번역)

*페이스북 공식 뉴스룸 자료의 번역글입니다. 늘 그래왔듯이 페이스북은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것들과의 연결을 돕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습니다. 이것은 친구와 가족과의 연결을 뜻하기도 하지만, 더 큰 범주에서 여러분이 사랑하는 제품, 브랜드 그리고 비즈니스와의 연결을 돕는 것을 말하기도 하죠. 페이스북 출시 직후부터 우리의 유저 분들은 타임라인에 중고 자전거 사진을 올려두어 주변 친구들에게 판매하기도 하였고, 마켓플레이스 기능 도입 … 계속 읽기 페이스북의 쇼핑 공세: 페이스북 샵 (번역)

브라이언 체스키는 에어비앤비를 구해낼 수 있을까요? (번역)

테크 업계에서 가장 유망한 스타트업 중 하나인 에어비앤비는, 상장 목전에서 코로나19 이슈로 전 세계의 여행이 중단되는 사태를 맞게 되었습니다. CEO인 브라이언 체스키는 손실을 막기 위해 몇 가지 작업에 착수했으나, 그걸로 충분할 지 의심하는 투자자와 직원들이 있습니다.

코너에 몰린 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는 전통적인 항공/호텔산업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실질적인 자산을 소유한다기보다는 강력한 브랜드와 팬덤, (그에 힘입어 펀딩해온) 자금력으로 만들어온 마케팅과 그로스 전략으로 '꺼지지 않는(정확히는 꺼지면 안되는) 양면시장'을 마치 용광로처럼 돌리며 성장해왔죠. 양면시장 전략의 핵심은 공급자 사이드도, 소비자 사이드도 '모두 돌고 있어야만' 한다는 점입니다. '존버'를 할래야 할 수 없는 시장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