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구글 플레이 늬들이 그리 나쁜 놈들이라며??

30%이 적정하니 아니니, 플랫폼 수수료에 대해 설명을 하니마니 하는건 지금 테이블에서 듣고자 하는 건 아니에요. (지금 메이저 개발사들은 테이블에 있지 않고 관망세니까요) 구글은 나름 국내 앱 생태계를 위한 마케팅/사회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만 지금 중요한건 그게 아닙니다. 정석대로 갈 타이밍이 아니에요 지금은. 설명을 듣고 싶은게 아니라까요.

블랙 팬서는 어떻게 역사를 만드는가 (번역)

*2018년의 인터뷰입니다. 채드윅 보스만의 명복을 빕니다. (L-R) 라이언 쿠글러, 채드윅 보스만 “아, 너무 숨막혀요.”  2016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 캐스팅된 당시를 회상하며 말했다. “말 그대로, 진짜 공기가 하나도 통하질 않더라고요. 심지어 전 마스크까지 쓰고 있었죠. ‘저기요, 저좀 꺼내줘요!’라고 말할 지경이었어요.” 첫 번째 흑인 마블 히어로를 맡으며 그가 포스터에 이름을 올린 영화의 소식을 알릴 즈음엔, 보스만은 … 계속 읽기 블랙 팬서는 어떻게 역사를 만드는가 (번역)

알파고 이후 프로바둑계의 변화 (번역)

바둑은 이제 삶을 추구하는 방식이라기보다는 정신 스포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련생들과 바둑 팬들은 프로의 대국을 이해하고 더 나은 바둑을 둘 수 있는 강력한 도구를 얻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특히 교습으로 생활을 영위해온 프로 기사들은, 이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섹스, 맥주, 그리고 코딩: 페이스북의 광기어린 그 시절 (번역)

지금의 페이스북에까지 영향을 지속적으로 미치고 있는, 어떤 스타트업의 초창기 모습. 모든 것이 조크였고, 회사의 모습은 결코 아니었다. 모든 것은 그저 여름에 맥주를 원샷(비어퐁)하고 코드를 짜기 위해 미칠 듯이 달리기 위한 구실일 뿐이었다. 주커버그의 첫 명함에 쓰인 직함이 (그 유명한) "I’m CEO ...bitch.” 였으니까.

왓챠, 왓챠는 왓챠에게 뭐에요?

왓챠는 이제 콘텐츠 서비스 회사로 스스로를 규정했습니다. 어쩌면 자연스러운 수순이었습니다. 일단 왓챠플레이라는 확실한 현금흐름이 있고, 넷플릭스를 필두로한 OTT 시장이 본격화되는 시기이기도 하니까요. 시리즈D 투자가 마무리 되었다는 소식도 있던데, 아마 이 IR 과정에서 이 논의를 투자자들과도 했을겁니다.

코로나 그리고 붕괴 (번역)

요즘 우리는 08~09년 인쇄 광고 시장이 붕괴되기 시작했던 수준의 외부 충격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나 인프라가 쏟아지며 기존 시장에 들이닥치고, 저 멀리 새로운 절벽을 세울 정도의 생산성을 만들어 내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여러 산업이, 아주 짧은 시간에, 어찌할 수 없는 큰 변화를 마주하고 있어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길 (번역)

훌륭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끊임없이 임팩트를 내는 데 집중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는 지표의 등락, 제품이나 프로세스에 대한 기여도로써 평가 받을 수 있습니다. 커리어가 쌓이면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은 임팩트의 범위를 더 늘려야 합니다. 더 큰 임팩트는 프로젝트, 제품, 도메인 그리고 회사라는 4가지 수준의 범위로 확장하여 얻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쇼핑 공세: 페이스북 샵 (번역)

*페이스북 공식 뉴스룸 자료의 번역글입니다. 늘 그래왔듯이 페이스북은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것들과의 연결을 돕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습니다. 이것은 친구와 가족과의 연결을 뜻하기도 하지만, 더 큰 범주에서 여러분이 사랑하는 제품, 브랜드 그리고 비즈니스와의 연결을 돕는 것을 말하기도 하죠. 페이스북 출시 직후부터 우리의 유저 분들은 타임라인에 중고 자전거 사진을 올려두어 주변 친구들에게 판매하기도 하였고, 마켓플레이스 기능 도입 … 계속 읽기 페이스북의 쇼핑 공세: 페이스북 샵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