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플러스’ – 중요한 것은 구독이 아니라 브랜드 (번역)

애플이 TV+를 통해 하려했던 진짜 이야기를요. 그건 아마 사용자가 애플에 돈을 내며 보게 될 TV에 기대할 신뢰 혹은 가치에 대한 이야기였을 것입니다. 그러니 팀 쿡이 몇 개 쇼의 대본을 언급했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벤트에서, TV 쪽 부분은 바로 그 스티븐 스필버그가 문을 열고 오프라 윈프리가 닫았습니다. 그 사이엔 타란티노도, 광고 얘기도, 의 칼부림도 없었습니다. 디즈니 답죠. 테크업계의 디즈니.

퍼블리와 무료 큐레이션 뉴스 서비스

퍼블리가 뉴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박소령 대표가 페이스북을 통해 (퍼블리의 최초 BM이었던) 크라우드펀딩을 종료한다(앞으로 BM은 구독모델로 단일화)고 밝힐 때, 조만간 뭔가 새로운게 나오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그것이 이런 형태의 서비스일 것이라고 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네요. 퍼블리의 새로운 뉴스 서비스는 현재 오픈을 준비 중이며, 사전 신청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출시 전이라 정확한 기능이나 UX를 … 계속 읽기 퍼블리와 무료 큐레이션 뉴스 서비스

홈쇼핑의 완성형? 대륙의 라이브커머스

대륙은 늘 그렇듯 커머스에서도 남다릅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랑 비슷하다 볼 수 있는 호스트들이, 라이브로 방송을 하며 물건을 소개하고 판매합니다. 소비자들은 좋아하는 호스트의 방송을 꼬박꼬박 챙겨보며 좋아요나 후원을 날리고, 물건을 구매합니다. ‘모바일 버전 홈쇼핑’이라 투박하게 이야기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조금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