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공장 틱톡의 넥스트는 스마트폰…?!

틱톡을 만든 '바이트댄스'가 스마트폰을 만든다고 합니다. 당연히 바이트댄스에서 내놓는 수많은 서비스들을 프리로드로 내놓는다고 하네요. 서비스 하나하나를 다운받게 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마케팅을 하느니, 그 돈을 모아서 다 들어간 스마트폰을 하나 내서! 원샷올킬하려는 꿈이겠죠?

우버의 상장, 닷컴 버블과 무엇이 다를까?

오늘 밤이면 미국에서 우버가 드디어 상장합니다. 이바닥 유니콘의 상징과 같은 우버가 드디어 상장한다니, 이바닥에서도 한 챕터가 넘어가는 듯한 느낌인데요. 우버의 시가총액은 약 824억 달러로 예상됩니다. 우버 외에도 여러 유니콘들의 상장이 예정된 2019년입니다. 그런데 올해를 보며 닷컴버블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과연 무엇이 다를까요?!

2019 Google I/O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요약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I/O가 국내 시각 5월 8일 새벽부터 개최되었습니다. 대장 선다 피차이를 시작으로 약 2시간 이어진 키노트에서는 Helpfulness, Privacy, Security 키워드가 끊임없이 강조되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나 프러덕의 수와 임팩트는 적었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자세하게 개인정보를 컨트롤하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이는 최근의 I/O 행사들과의 분위기와는 꽤나 달라보입니다. 'AI First' 또는 '모든 서비스의 AI화'라는 … 계속 읽기 2019 Google I/O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요약

[이바닥리포트] 굿모닝 팟캐스트

아이폰에는 애플의 팟캐스트 앱이 선탑재되어있던 덕분에 꾸준히 성장해오던 팟캐스트가, 2018년 새로운 전기를 맞이합니다. 기자들이 (뉴스레터와 마찬가지로) 구독자들과 직접 만나기 위한 도구로 팟캐스트를 대량 생산해내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차트를 보면 엄청 많아보이지만, 참고로 유튜브에는 관련한 채널이 3,500만개가 넘습니다)

그랩 vs 고젝: 아시아의 ‘슈퍼앱’을 놓고 벌이는 배틀 (번역)

‘슈퍼앱’, 흔히 모든 것이 가능한 중국의 위챗이나 알리바바를 칭하는 수식어죠. 하지만, 동남아에서는 라이드쉐어링 서비스로 시작하여 수천만의 유저를 확보한 그랩과 고젝이 슈퍼앱의 지위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비슷한 지역에서, 비슷한 서비스로, 그리고 하버드 MBA 동문이라는 아주 비슷한 배경을 가진 두 창업자들이 어떻게 경쟁을 해나가는지에 대해 번역했습니다.

애플의 ‘플러스’ – 중요한 것은 구독이 아니라 브랜드 (번역)

애플이 TV+를 통해 하려했던 진짜 이야기를요. 그건 아마 사용자가 애플에 돈을 내며 보게 될 TV에 기대할 신뢰 혹은 가치에 대한 이야기였을 것입니다. 그러니 팀 쿡이 몇 개 쇼의 대본을 언급했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벤트에서, TV 쪽 부분은 바로 그 스티븐 스필버그가 문을 열고 오프라 윈프리가 닫았습니다. 그 사이엔 타란티노도, 광고 얘기도, 의 칼부림도 없었습니다. 디즈니 답죠. 테크업계의 디즈니.

퍼블리와 무료 큐레이션 뉴스 서비스

퍼블리가 뉴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박소령 대표가 페이스북을 통해 (퍼블리의 최초 BM이었던) 크라우드펀딩을 종료한다(앞으로 BM은 구독모델로 단일화)고 밝힐 때, 조만간 뭔가 새로운게 나오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그것이 이런 형태의 서비스일 것이라고 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네요. 퍼블리의 새로운 뉴스 서비스는 현재 오픈을 준비 중이며, 사전 신청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출시 전이라 정확한 기능이나 UX를 … 계속 읽기 퍼블리와 무료 큐레이션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