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체스키는 에어비앤비를 구해낼 수 있을까요? (번역)

테크 업계에서 가장 유망한 스타트업 중 하나인 에어비앤비는, 상장 목전에서 코로나19 이슈로 전 세계의 여행이 중단되는 사태를 맞게 되었습니다. CEO인 브라이언 체스키는 손실을 막기 위해 몇 가지 작업에 착수했으나, 그걸로 충분할 지 의심하는 투자자와 직원들이 있습니다.

스티브 블랭크: 스타트업의 코로나 생존전략 (번역)

그 어떤 분야에서도 비즈니스는 전과 같을 수 없습니다. 그 동안 이런 전염병으로 세계 경제가 멈추어 선 적은 없었어요. 모든 분야의 산업이 충격을 받으며 앞으로 몇 달 동안 수 백만 명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며, 이는 1930년대 세계 대공황 이후 처음입니다. 지금도 제 예상이 틀리기를 바랍니다만, 이 바이러스의 사회적/경제적 영향은 깊고 심각할 것입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우리가 돈을 쓰고 여행하고 일을 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꿀 것입니다.

맥스 브룩스: ‘사회적 거리두기’는 지금 우리가 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번역)

그 때 우리는 스스로 적응했습니다. 지금도 그럴 수 있습니다. 아니, 해야만 하죠. 전장에서 그렇듯, 모두에게는 각자의 역할이 있는 법입니다. 우리가 서로의 거리를 벌려 지역사회 확산을 지연시킬 때, 과학과 산업은 백신을 개발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디즈니+ 에 소매를 걷어붙인 밥 아이거 (번역)

아이거는 디즈니+를 훨씬 더 파격적으로 출시해도 좋았겠다고 말하지만,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의 균형을 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는 “세상과 소통해야 하는 것이니까요”라고 이야기합니다. 그의 재임 기간에서 이 서비스가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 묻자, 그는 미소지으며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