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CFO는 반드시 현장을 속속들이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CEO는 꼭 지도를 깊이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 둘의 관계가 특별하고, 중요하며, 친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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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의 새로운 만트라: 수익을 좇으라 (번역)
프레드 윌슨은 그의 글에서 요즘의 많은 스타트업들이 부동산, 피트니스, 교통과 같은 전통적인 산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이 산업들은 (한계비용이 아주 적은) 순수한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아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받는 것과 같은 높은 멀티플의 기업가치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프레드 윌슨은 역설했습니다.
위워크 몰락의 세 가지 교훈 (번역)
사람들은 위워크의 핵심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사무실 부지를 전대해주는 사업은 애초에 테크라고 볼 수 없고, 그렇게 높은 기업가치를 받아서는 안되는 것이었다고 말이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이 드라마틱한 몰락을 온전히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금융계의 구글 맵’은 언제 나올까 (번역)
금융에 있어서도 이런 예측을 가능하게 해주는 소프트웨어가 있다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대학 졸업, 원하던 도시로 이사, 주택 저축, 자녀 교육비 계획 등의 목표를 설정하기만 하면, 학생일 때부터 그 최적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는 그런 금융 서비스가 있는 미래는 어떨까요. 재테크 현황을 항상 체크해주며, 수시로 경로를 변경하거나 조정까지 해주기도 하고요.
구글 맵, ‘슈퍼 앱’ 대열에 올라서나 (번역)
구글 맵은 점점 더 높은 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구글 맵이 슈퍼 앱이 되는 것에 방해되는 것이라곤, 사용자들의 모바일 이용 데이터를 보호하고 거대 테크 회사를 해체하려드는 규제기관 정도겠죠.
00은 테크 회사일까? (번역)
최근에 상장신청을 한 회사들 중에, 별로 공통점이 없어 보이는 회사 두 곳이 있습니다. 바로 위워크WeWork와 펠로톤Peloton입니다. 위워크는 빈 건물을 빌려 사무공간으로 다시 임대를 주고, 펠로톤은 가정용 피트니스 기기를 만들고 피트니스 클래스를 비디오 스트리밍으로 제공합니다. 이렇게 보면 같은 점이 거의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두 회사가 던지는 질문은 같습니다. “테크 회사란 무엇인가?”
스타 트렉이 그리는 ‘화폐 없는 사회’ (번역)
“ 세계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명예’를 위해 경쟁한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서 풍부하지 않은 유일한 자원은 바로 ‘선장의 자리’일 테니까요”
인스타그램에 ‘좋아요’가 없어진다고? (번역)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지 몇 년 뒤. 소셜 서비스들의 해법은 비슷한 쪽으로 수렴하는 듯 합니다. 지표를 수정하거나 아예 표기하지 않는 방향으로요. 이것은 아주 중요한 변화입니다. 공개 공간에서, 비교 가능한 숫자로 영향력을 측정/표기하는 것으로 엣지를 가져왔던 서비스들에게 말이죠.
슈퍼앱? 뭐가 얼마나 슈퍼하길래? (번역)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슈퍼앱은 공급자 중심(push) 전략이지, 유저 중심(pull) 전략은 아닙니다. 다시 말해 슈퍼앱 컨셉은 사업적 목표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유저의 요구에 부합하지는 않죠. 유저는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원할뿐이고, 이것은 한번에 모든 것을 제공하기 보다는 소수의 목표에 집중할 때 가능할 것입니다.
페이스북 암호화폐 Libra 백서 (번역)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Libra”에 대한 정보와 백서가 공식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스포티파이, 우버, 리프트, 이베이, 마스터카드, 비자, 페이팔 등이 Libra 연합군에 합류하였으며, 백서를 통해 Libra가 그리는 비전을 원대하게 담아냈습니다. Libra는 단순 암호화폐가 아닌, 전세계적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지극히 페이스북답고, 지극히 주커버그다운 방법으로요. 그런데 말이죠. 일본어, 중국어 그리고 심지어 인도네시아어까지 백서의 공식 번역본이 있는데, 한국어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바닥늬우스가 번역했습니다. 여긴 가즈아의 나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