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업계에서 가장 유망한 스타트업 중 하나인 에어비앤비는, 상장 목전에서 코로나19 이슈로 전 세계의 여행이 중단되는 사태를 맞게 되었습니다. CEO인 브라이언 체스키는 손실을 막기 위해 몇 가지 작업에 착수했으나, 그걸로 충분할 지 의심하는 투자자와 직원들이 있습니다.
이럴 때야말로 게임을 해야죠. 완벽한 때네요. (번역)
일자리를 잃었거나 어찌되었든 집에 있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같은 조언을 해주고 싶습니다. 게임을 하라고, 그것이 전혀 나쁜 일이 아니라고 말이죠.
마크 안드레센: IT’S TIME TO BUILD (번역)
그들의 유산을 존중하고, 우리의 후대를 위해 우리가 바람직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 바로 만드는 것(build)입니다.
슬랙이 슬랙을 쓰는 방법 (번역)
전세계적으로 모든 회사가 재택 근무를 하고 있는 요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툴을 만드는 슬랙에서는 어떻게 슬랙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슬랙의 최고제품책임자(CPO)가 알려주는 세 가지 팁을 만나보세요.
아마존 제프 베조스의 2019년 연례 주주 서한 (번역)
아마존은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앞으로의 미래를 만드는데 사용할 것입니다.
갑자기 나왔어요. iPhone SE 2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SE가 갑자기 나왔습니다. 아이폰 6-7-8 모델이랑 똑같이 생겼는데, 성능은 11이에요. 터치아이디가 돌아와서 마스크써도 잠금해제가 되네요! 가격은 $399부터에요!
코너에 몰린 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는 전통적인 항공/호텔산업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실질적인 자산을 소유한다기보다는 강력한 브랜드와 팬덤, (그에 힘입어 펀딩해온) 자금력으로 만들어온 마케팅과 그로스 전략으로 '꺼지지 않는(정확히는 꺼지면 안되는) 양면시장'을 마치 용광로처럼 돌리며 성장해왔죠. 양면시장 전략의 핵심은 공급자 사이드도, 소비자 사이드도 '모두 돌고 있어야만' 한다는 점입니다. '존버'를 할래야 할 수 없는 시장인거죠.
스티브 블랭크: 스타트업의 코로나 생존전략 (번역)
그 어떤 분야에서도 비즈니스는 전과 같을 수 없습니다. 그 동안 이런 전염병으로 세계 경제가 멈추어 선 적은 없었어요. 모든 분야의 산업이 충격을 받으며 앞으로 몇 달 동안 수 백만 명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며, 이는 1930년대 세계 대공황 이후 처음입니다. 지금도 제 예상이 틀리기를 바랍니다만, 이 바이러스의 사회적/경제적 영향은 깊고 심각할 것입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우리가 돈을 쓰고 여행하고 일을 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꿀 것입니다.
배달의민족은 작년에 얼마나 벌었을까?
배달의민족이 수수료 논란으로 뜨겁습니다. 독점 플랫폼의 횡포라나요. 그런데 배달의 민족 작년에 얼마 벌고, 얼마 남겼을까요? 얼마를 상상하든 그 이상입니다.
대장들은 알고 있었대?!
코로나19 사태를 예측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이바닥 큰형님들이 그걸 예측하고 계셨다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