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공유하지만 아무도 보지 않는다는 메리 미커의 인터넷 트렌드 2019를 요약했습니다. 끝을 모르고 성장할것 같았던 인터넷이 슬슬 정체기에 접어들고, 소셜미디어들은 프라이버시, 가짜 뉴스로 공격을 받고 있는 이 시점의 인터넷은 어떤지, 늘그러하듯 숫자와 예시들로 가득한 메리 미커의 리포트를 만나보세요.
[작성자:] 에디
스포티파이가 내놓은 라디오
음악을 어떻게 들으시나요? 스트리밍 서비스가 추천하는 여러 플레이리스트중 (거의 아무거나) 골라서 듣는 스타일인가요? 그것도 귀찮아서 탑100을 자동재생하는 스타일이신가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스포티파이가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서비스공장 틱톡의 넥스트는 스마트폰…?!
틱톡을 만든 '바이트댄스'가 스마트폰을 만든다고 합니다. 당연히 바이트댄스에서 내놓는 수많은 서비스들을 프리로드로 내놓는다고 하네요. 서비스 하나하나를 다운받게 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마케팅을 하느니, 그 돈을 모아서 다 들어간 스마트폰을 하나 내서! 원샷올킬하려는 꿈이겠죠?
우버의 상장, 닷컴 버블과 무엇이 다를까?
오늘 밤이면 미국에서 우버가 드디어 상장합니다. 이바닥 유니콘의 상징과 같은 우버가 드디어 상장한다니, 이바닥에서도 한 챕터가 넘어가는 듯한 느낌인데요. 우버의 시가총액은 약 824억 달러로 예상됩니다. 우버 외에도 여러 유니콘들의 상장이 예정된 2019년입니다. 그런데 올해를 보며 닷컴버블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과연 무엇이 다를까요?!
[이바닥리포트] 일본 결제시장이 움직인다?
일본의 모바일 페이먼트 시장이 아주 뜨겁습니다. 이바닥 갈라파고스인 일본은 모바일 결제뿐 아니라 신용카드도 안되기로 아주 유명한 시장인데요, 이 시장을 바꾸기 위해 많은 회사들과 정부까지 뛰어들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바뀔 수 있을까요?
맥도날드가 인수한 인공지능 스타트업
이바닥 (야근의) 영원한 친구 맥도날드가 왠 스타트업을 인수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다이나믹 일드(Dynamic Yield)라는 회사로, 인공지능으로 커머스의 컨버젼을 높이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 대단한 회사입니다.
넷플릭스 보면 넷플릭스 주식을 주는 핀테크 서비스. Stash
밀레니얼을 위한 투자 서비스, 스태시(Stash)에서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돈을 쓰면 그 회사의 주식을 포인트처럼 쌓아주는 서비스인데요. 밀레니얼을 위한 핀테크 회사가 왜 이런 서비스를 내놓았을까요?
페북 코인 가즈아!
페이스북이 코인을 만든다고 합니다. ICO로 투자금을 모아보려는 목적은 아닐것이고, 빠지는 페이스북의 유저를 리텐션하려는 용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페이스북 코인은 과연 어떻게 쓰이게 될까요?
디디추싱, 2천명 감원
중국의 모빌리티 서비스 디디가 직원의 15%인 약 2천 명을 감원한다고 합니다. 작년에만 16억 달러 손실을 냈다는 자료가 유출된 지 하루만입니다. 작년에 승객 두 명이 드라이버에게 살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로 디디의 성장세가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디디의 위기는 무엇이고, 해결법은 무엇일까요?
토스가 만드는 은행은 뭐가 다를까?
토스가 세번째 인터넷은행 인가를 신청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신한과 함께요. 핀테크 업계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한국의 대표 유니콘이 된 토스가 은행을 만들면 무엇이 다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