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가 뉴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박소령 대표가 페이스북을 통해 (퍼블리의 최초 BM이었던) 크라우드펀딩을 종료한다(앞으로 BM은 구독모델로 단일화)고 밝힐 때, 조만간 뭔가 새로운게 나오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그것이 이런 형태의 서비스일 것이라고 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네요. 퍼블리의 새로운 뉴스 서비스는 현재 오픈을 준비 중이며, 사전 신청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출시 전이라 정확한 기능이나 UX를 … 계속 읽기 퍼블리와 무료 큐레이션 뉴스 서비스
[작성자:] Rick Kim
아무나 맞출 수 없는, 개념 조끼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 실용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의류를 만드는 이 브랜드는 환경에 대한 창업자의 확실한 고집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 파타고니아가 한 발 더 나아갔다고 하네요. 손님을 가려받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입니다.
칭찬 폭탄을 받아라?
요새 대륙의 모바일은 여러모로 참 남다르고 앞서갑니다. 대륙의 커머스 알리바바에는 요새 재미있는 상품이 올라온다고 하는데요. 바로 '칭찬' 입니다. 네, 잘했어 좋아 힘내 이런 류의 칭찬이에요. 그게 유료로 판매되고 있대요.
홈쇼핑의 완성형? 대륙의 라이브커머스
대륙은 늘 그렇듯 커머스에서도 남다릅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랑 비슷하다 볼 수 있는 호스트들이, 라이브로 방송을 하며 물건을 소개하고 판매합니다. 소비자들은 좋아하는 호스트의 방송을 꼬박꼬박 챙겨보며 좋아요나 후원을 날리고, 물건을 구매합니다. ‘모바일 버전 홈쇼핑’이라 투박하게 이야기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조금 다릅니다.
중고 패션 시장이 대세?
지난 3년간, 전체 의류 시장 성장 추이의 21배의 속도로, 중고 시장이 성장 중이라고 합니다. 10년 이내에는 자라/유니클로 같은 패스트 패션 시장의 1.5배가 될거라고 하네요.
아마존, 광고에서 페북과 구글을 앞지를까? (번역)
아마존의 광고 사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리서치 기관 및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페이스북과 구글이 그 비슷한 규모일 때보다 가파른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 추세가 계속되면 아마존의 사업 확장에 대한 정치권의 비판이 더 커질 정도다.
왓챠플레이 독점 공개되는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
어제 저녁, 용산CGV '박찬욱관'에서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인 의 VIP시사회가 있었습니다. 극장에서 진행된 시사회기는 했지만, 이번 작품은 영화가 아니었습니다. 지난해 BBC에서 방영되었던 6부작 시리즈, 그러니깐 드라마입니다.
네 안사요~ 아니 투자 안받아요~
하루의 일과를, '죄송하지만 거절합니다'로 시작하는 샌프란의 스타트업이 있다고 합니다. 모두가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하는데, 죄송합니다 저흰 지금 좀 바빠서요..라고 거절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다고 하네요. 바로 협업툴 노션Notion의 CEO, 이반 자오Ivan Zhao의 이야기입니다.
소프트뱅크는 세상을 어떻게 집어삼키는가 (번역)
그 비전 속의 소프트뱅크는 다음 세대의 구글도, 애플도, 마이크로소프트도 아니다. 그는 하나의 브랜드나 비즈니스가 특이점을 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 믿지 않는다. 다만 ‘업계 최고들의 연합’ 전략만이 그것을 가능하게 하리라고 믿는다.
갤럭시 10+, 갤럭시 버즈, 갤럭시 폴드
간밤에 삼성전자가 신제품들을 왕창 발표했습니다.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10 정도만 해도 글로벌 탑인데요. 뭐 그간 자주 봐왔던 거라 그런지 (대단하긴 하지만) 좀 덜 놀라운데, 관심가는 쪽은 갤럭시 버즈와 갤럭시 폴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