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왓챠플레이 "이어즈&이어즈"가 난리라는데 다 보셨나요? 트럼프가 재선되고, 미국은 중국에 핵폭탄을 날리고, IQ70이 넘어야 투표권을 주겠다는 사람이 영국 총리가 되는 미래 이야기에요. 미래가 아닌것 같다구요?
다들 집에서 뭐하세요?
코로나19 이슈로 전 세계가 공포에 빠져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재택 근무를 도입하고 있는 한편, 학교는 개학을 늦추었고 각종 오프라인 행사들은 취소되었습니다. 유럽과 미국은 정부가 나서서 시민들의 외출을 통제하고 있죠. 자 그렇게 집에 있는 우리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항공사, 그닥 유감은 아니네요 (번역)
메이저 항공사들은 동네 자영업자들과 달리 자기네들 전체가 완전히 망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동안 사회는 구제금융이나 긴급 합병 승인 등의 형태로 사실상의 ‘보험’을 제공하며 항공 업계의 뒤를 봐줬습니다. 지금 또 시작이에요.
맥스 브룩스: ‘사회적 거리두기’는 지금 우리가 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번역)
그 때 우리는 스스로 적응했습니다. 지금도 그럴 수 있습니다. 아니, 해야만 하죠. 전장에서 그렇듯, 모두에게는 각자의 역할이 있는 법입니다. 우리가 서로의 거리를 벌려 지역사회 확산을 지연시킬 때, 과학과 산업은 백신을 개발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코로나 수혜주의 성공 법칙을 알려Zoom
코로나19가 팬데믹이 되고, 세계 경제가 박살나는 와중에 혼자 독주하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혜성처럼 나타난 슈퍼스터 화상회의 솔루션 줌Zoom의 성공 비밀은 파헤쳐보았어요.
디즈니+ 에 소매를 걷어붙인 밥 아이거 (번역)
아이거는 디즈니+를 훨씬 더 파격적으로 출시해도 좋았겠다고 말하지만,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의 균형을 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는 “세상과 소통해야 하는 것이니까요”라고 이야기합니다. 그의 재임 기간에서 이 서비스가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 묻자, 그는 미소지으며 답했습니다.
스포티파이 국내 진출? 이번엔 진짜? 왜?
스포티파이라고 크게 다를까요? BTS 정도를 지를 정도로 마케팅을 세게 하거나, 이통사랑 어케 타이트하게 붙거나, 아니면 그냥 '매니아용 서비스'에 만족할거라면 뭐.. 음원스트리밍도 그럴 수 있겠죠. 뭐 스포티파이의 똑똑한 친구들은 이미 다 고민했겠지만요.
모바일 퀴즈쇼, 원조맛집은 사라졌지만..
한 때는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동시접속자 230만명을 찍은 적도 있었죠. 별 것 아닌 서비스 같으면서도 신박했던 서비스였습니다. 몇 년 전 등장한 이 서비스는 모바일 시대 새로운 표준이 되는 듯 했습니다. 1,500만 불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하며 뭔가 비즈니스를 만들어가는 듯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닐 줄 알았던, 아니 아니었으면 했던 그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HQ 트리비아의 이야기입니다.
다음 세대 핀테크: 대출 그리고 그 너머 (번역)
하지만 결국 '원스톱 머니 숏컷’의 자리는 지속적으로 고객을 방문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가진 이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핀테크 시장은 결국 상품의 교차판매나 신규 상품 가입까지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서비스가, 결국은 차지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안방예능까지 침투한 중고거래, 절약을 넘어 트렌드가 되다
유랑마켓에 나온 중고거래앱은 어디? - 당근마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