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앤디 재시의 2021년 첫 연례 주주서한 (번역)

반복적인 혁신, 이것은 아마존의 모든 팀에 널리 전파되어 있습니다. 광고, 신선식품, 게임, 음악, 헬스케어, 의약 모두에서 이런 혁신의 예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이야기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우리가 빠르게 실험하고, 학습하고, 우리의 고객 경험을 좋게 하기 위해 매일같이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버즈피드와 허핑턴포스트의 운명은 어디로?

특히 버라이즌이 너무 적극적으로 허핑턴포스트를 던져버린 느낌이에요. 야야 버즈피드 너네 돈필요하다며, (처치곤란인) 허핑턴포스트 좀 책임져라, 내가 돈 줄게. 이런 느낌이고 버즈피드는 아니 지금 뭐 나가 죽게 생겼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겠죠. 조나 페레티는 허핑턴포스트의 초대 CTO이기도 했으니 뭐 스토리는 썩 나쁘지 않습니다만.. 두 회사를 둘러싼 환경이 지난 몇 년 동안 너무 좋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