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 긱이코노미의 등장으로 누구나 온라인에서 돈을 버는게 가능해졌지만 개인은 찍어내는 결과물의 한 축을 담당할 뿐이었죠. 그런데 직장인 둘이 모이면 퇴사를, 셋이 모이면 ‘유투버해야지'를 말하는 요즘 온라인에서 돈을 버는 방법이 좀 달라진것 같습니다. ‘유투버’ ‘크리에이터'로 대표되는 열정 이코노미의 현상과 플랫폼은 어떤 미래를 가져올까요?
비자, 플레이드, 네트워크, 과업 (번역)
글을 보면서 궁금해졌습니다. 이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인 ‘신용'이 앞으로는 어떤 형태로 변화해 갈까요? 작은 직사각형이라는 카드라는 형태를 버리더라도, 더 작고 더 빠른 어떤 서비스로 계속 그 모습을 바꾸며 더 강해질 것 같기도 합니다.
2020 컨슈머 테크의 네 가지 큰 흐름 (번역)
슈퍼앱, 모든 것의 커머스화, 오프라인 테크, 오디오 컨텐츠들. 2020년 컨슈머테크의 트렌드 빅4입니다. 모두 다 아는 이야기 같다구요?
신토불이&온고지신으로 틱톡 잡으러 왔다! – 바이트
지난 주말 미국 앱스토어에 혜성처럼 나타난 서비스가 있습니다. Byte(바이트)라는 이름의 앱인데요, 사용자들이 6초의 짧은 비디오를 만들고 공유할수 있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틱톡처럼요. 신토불이 &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과연 틱톡을 잡을 수있을까요?
“애플이 넷플릭스를 살지도요” 할리우드의 2020년 예측 (번역)
미래가 어떻게 될지 정확하게 아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전례없는 변화의 시대를 업계 내부인들과 함께 예측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10주년이 가까워 옴에 따라 40명이 넘는 내부자들 - 제작사 대표부터 여러 운동을 대표하는 인물까지 - 에게 할리우드의 올해를 예측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위워크, 그 영화 같은 추락 (번역)
지난 80일동안 위워크는 스타트업 역사상 유례가 없는 추락을 겪었다. 위워크가 신정한 주식공개(IPO)는 진행되지 않아 비웃음을 샀다. 투자자들은 노이만이 갖고 있던 몇 가지 재무적인 특권조항에 대해 알게 되었다. 회사의 기업가치는 폭락했다. 노이만은 자리에서 내려와야했고 주식공개는 철회되었다. 한 때 470억 불의 기업가치로 평가받던 위워크는 고작 70억 불의 가치만 인정받았다. 소프트뱅크는 구조조정의 책임을 떠안았다.
머신러닝/AI의 확산 (번역)
테크 업계는 매해 머신러닝의 역사를 새로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구글은 모든 데이터를 소유하게 될 것이고, 중국은 모든 AI를 갖게 될 것이다’라는 안일한 전망도 있습니다만, 요즘 (머신러닝이) 얼마나 다양한 모습으로 확산(deployment)되고 있는지를 관찰해보는 것은 아주 흥미롭습니다.
스포티파이의 팟캐스트 점령 작전. 애플이 눈치채기전에!
스포티파이가 팟캐스트 플랫폼 점령 작전에 드라이브를 세게 겁니다. 팟캐스트를 발명하고, 애플뮤직으로 스포티파이를 견제했던 애플이 반격하기 전에 성을 쌓을 수 있을까요? 아 어차피 한국에서는 못듣는다구요?
슬랙은 팔릴 겁니다 (번역)
슬랙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스튜어트 버터필드(Stewart Butterfield)는 투자자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회사를 매각해야 하는 상황을 피하려면 말이죠. 월스트리트는 1) 슬랙의 성장세가 꺾인 것과 2) 영업 손실에 대해 걱정이 큽니다.
2020 테크바닥 예측 (번역)
올해에도 마찬가지로, 디인포메이션은 여러 회사와 섹터에 대해 몇 가지를 예측해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내놓은 이 예측들이, 여러분들께도 가치있는 정보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