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에 있어서도 이런 예측을 가능하게 해주는 소프트웨어가 있다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대학 졸업, 원하던 도시로 이사, 주택 저축, 자녀 교육비 계획 등의 목표를 설정하기만 하면, 학생일 때부터 그 최적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는 그런 금융 서비스가 있는 미래는 어떨까요. 재테크 현황을 항상 체크해주며, 수시로 경로를 변경하거나 조정까지 해주기도 하고요.
구글 맵, ‘슈퍼 앱’ 대열에 올라서나 (번역)
구글 맵은 점점 더 높은 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구글 맵이 슈퍼 앱이 되는 것에 방해되는 것이라곤, 사용자들의 모바일 이용 데이터를 보호하고 거대 테크 회사를 해체하려드는 규제기관 정도겠죠.
00은 테크 회사일까? (번역)
최근에 상장신청을 한 회사들 중에, 별로 공통점이 없어 보이는 회사 두 곳이 있습니다. 바로 위워크WeWork와 펠로톤Peloton입니다. 위워크는 빈 건물을 빌려 사무공간으로 다시 임대를 주고, 펠로톤은 가정용 피트니스 기기를 만들고 피트니스 클래스를 비디오 스트리밍으로 제공합니다. 이렇게 보면 같은 점이 거의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두 회사가 던지는 질문은 같습니다. “테크 회사란 무엇인가?”
공유경제 유니콘들의 기쁨과 슬픔
말많던 위워크는 IPO를 연기(취소)하고, 같은 날 에어비엔비는 내년에 상장하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공유경제의 대표 유니콘 두 회사의 미래가 엇갈리나요?
아 뭐여 무비패스, 영화관 계의 넷플릭스 될거라며..
2018년 여름에는 가입자가 300만명에 달했습니다. 미국 전체 영화관 지출의 5%을 점유할 때도 있었죠. 하지만, 이 무비패스가 결국 백기를 들고 지난 토요일(14일) 자로 문을 닫았습니다. 서비스는 다시 재개할 기약이 없습니다.
애플 이벤트 관전평 – 아 역시 잘해 응 근데 로잼
사실 하드웨어는 뭐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 네 뭐 비싸지만 좋고, 잘팔리겠죠. 물론 좀 이상해요, 특히 프로의 삼지안은 어색합니다. 좀 징그럽기도 하고요. 근데 디자인은 금방 다들 적응해요. 인스타그램 아이콘 바뀔 때도 그랬잖아요. 왜이래요 처음인 것처럼.
애플, 앱스토어 검색결과 자사에 유리하게 주작?
애플의 자사 앱 밀어주기는 이번에 처음 밝혀진 건 아닙니다. 이미 스포티파이가 애플이 자사 앱을 위해 스포티파이를 차별하고 있다고 EU에 제소한 전력도 있어요. 애플만 그리한 것도 아닙니다. 2015년 구글이 검색결과에서 옐프와 트립어드바이저의 데이터를 후순위로 노출하고 있음이 밝혀진 바 있죠.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플로러 끼워팔기 논란도 유명하고요.
데이팅은 페이스북을 되살릴 수 있을까
최근 연이은 외부 이슈들로 인해, (인스타그램이라면 모를까) 페이스북은 섹시함을 꽤나 잃어버렸습니다. 여전히 가장 큰 유저베이스가 있고, 기술적으로나 서비스적으로나 퀄리티는 매우 높겠죠. 그런데, 생각해볼까요. 최근 페이스북에 누가 어떤 글들을 쓰던가요? 아니 최근 페이스북에 들어간 적은 있으신가요? 거기서 만난 데이트 상대. 끌려요?
지그재그, 받고 30% 더
큐레이션 커머스 지그재그를 서비스하는 크로키닷컴이 파격적인 인사정책을 공개했습니다. 2020년 경력직으로 입사하는 분들 전원을, 이전 직장 연봉에서 30%을 올려서 채용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재직 중인 직원들에게는 연봉의 30% 상당을 인센티브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훌륭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혐오와 우경화를 부추기는 유튜브
브라질의 어린 세대는 이미 대부분의 미디어 소비를 유튜브에서 합니다. 그리고 이미 꽤 우경화되어있죠. 그래서 그들은 학교에서 지난 군부독재에 대한 비판적 사실을 가르치는 교사들을 '몰래 녹화해서' 유튜브에 '공산주의자'라고 올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