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일과를, '죄송하지만 거절합니다'로 시작하는 샌프란의 스타트업이 있다고 합니다. 모두가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하는데, 죄송합니다 저흰 지금 좀 바빠서요..라고 거절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다고 하네요. 바로 협업툴 노션Notion의 CEO, 이반 자오Ivan Zhao의 이야기입니다.
넷플릭스 보면 넷플릭스 주식을 주는 핀테크 서비스. Stash
밀레니얼을 위한 투자 서비스, 스태시(Stash)에서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돈을 쓰면 그 회사의 주식을 포인트처럼 쌓아주는 서비스인데요. 밀레니얼을 위한 핀테크 회사가 왜 이런 서비스를 내놓았을까요?
소프트뱅크는 세상을 어떻게 집어삼키는가 (번역)
그 비전 속의 소프트뱅크는 다음 세대의 구글도, 애플도, 마이크로소프트도 아니다. 그는 하나의 브랜드나 비즈니스가 특이점을 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 믿지 않는다. 다만 ‘업계 최고들의 연합’ 전략만이 그것을 가능하게 하리라고 믿는다.
페북 코인 가즈아!
페이스북이 코인을 만든다고 합니다. ICO로 투자금을 모아보려는 목적은 아닐것이고, 빠지는 페이스북의 유저를 리텐션하려는 용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페이스북 코인은 과연 어떻게 쓰이게 될까요?
갤럭시 10+, 갤럭시 버즈, 갤럭시 폴드
간밤에 삼성전자가 신제품들을 왕창 발표했습니다.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10 정도만 해도 글로벌 탑인데요. 뭐 그간 자주 봐왔던 거라 그런지 (대단하긴 하지만) 좀 덜 놀라운데, 관심가는 쪽은 갤럭시 버즈와 갤럭시 폴드입니다.
일하는 방식을 새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생산성 도구들 (번역)
요즘은 업무 방식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새로운 서비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습니다. 거의 전쟁 수준이에요. 이미 구식이 되어버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토론 스레드, 빠르고 가벼운 정보공유, 모든 것을 하나의 창에서 해결하는 심플한 인터페이스에 대체되고 있습니다.
구독 모델은 포화인가? (번역)
미디어의 지속 가능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찾고 있는 업계 분석가들에게 말하고 싶은 진실은, 미디어 비즈니스의 성공과 실패는 여전히 그 콘텐츠에서 온다는 것이다.
디디추싱, 2천명 감원
중국의 모빌리티 서비스 디디가 직원의 15%인 약 2천 명을 감원한다고 합니다. 작년에만 16억 달러 손실을 냈다는 자료가 유출된 지 하루만입니다. 작년에 승객 두 명이 드라이버에게 살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로 디디의 성장세가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디디의 위기는 무엇이고, 해결법은 무엇일까요?
토스가 만드는 은행은 뭐가 다를까?
토스가 세번째 인터넷은행 인가를 신청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신한과 함께요. 핀테크 업계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한국의 대표 유니콘이 된 토스가 은행을 만들면 무엇이 다를까요?
5G: 깔리면, 다 적응하게 되어있다 (번역)
5G의 속도, 전에 없던 속도의 가정용 인터넷이 가능해진다는 것은 기존의 서비스들이 더 풍부해지는 것은 물론,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할 것을 의미한다. 통신사들은 5G에서 무엇이 가능할지 굳이 앞서 설명하거나 결정할 필요가 없다. 더 빠른 CPU를 개발하는 인텔이 그걸로 무슨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듯이.









